영화 ‘만약에 우리’가 20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가운데, 구교환과 문가영의 ‘눈부신 한때’를 담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담긴 은호 역의 구교환은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었는데”라는 대사로 초라한 현실 탓에 꿈꾸던 것들을 끝내 해주지 못한 아쉬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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