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공부보다 힘들다"…118㎏ 의사가 쓴 '비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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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공부보다 힘들다"…118㎏ 의사가 쓴 '비만록'

"공부보다 살 빼는 게 더 힘들었다"고 고백한 장형우 교수는 수십 번의 다이어트에서 번번이 실패했다.

장형우 교수는 "비만인을 향한 차가운 시선, 무너진 자존감, 그리고 의지만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대사 체계의 한계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한다"며 "심장혈관질환을 진료하는 의사이자 고도 비만 환자로서 고도 비만은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임을 알리고, 본인의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적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말했다.

장형우 교수는 "비만을 개인의 자제력과 인내심에 의존해 치료하겠다는 접근법으로는 성공하기 쉽지 않다"며 "비만은 대사 균형이 망가져 있는 질환인 만큼, 다수의 환자에서 효과가 입증된 과학적 치료법 즉 최신 비만 약물 치료와 비만대사수술이 치료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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