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임박한 코스피…與이소영 “과열 아닌 고질적 디스카운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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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임박한 코스피…與이소영 “과열 아닌 고질적 디스카운트 해소”

코스피(유가증권) 지수가 5000선에 임박한 가운데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속도가 빠르긴 하나 과열로 보지 않는다.코스피의 고질적인 디스카운트가 이제서야 해소되고 있는 거라고 보고 있다”고 20일 말했다.

아울러 재경위원회 소속인 이 의원은 야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를 개최하지 않는 데 대해 자료 제출 미비가 아닌 대통령에게 정치적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것으로 봤다.

그는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부적격과 관련된 사실이 잘 드러나면 지명 철회를 하실 수도 있고 딱히 그런 게 없어서 낙마 여론이 형성되지 않으면 그거를 이유로 이제 임명을 하실 수도 있다”며 “청문회를 보이콧해서 안 해버리면 그 인사 판단에 대한 부담이 오로지 대통령에게 전가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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