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서 2차 종합특검법 심의·의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서 2차 종합특검법 심의·의결

이번 법안은 기존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 상병 특검)에서 수사가 미진했거나 다루지 못한 사안을 이어받아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골자로 한다.

특별검사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인물 중 1명을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준비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수사가 가능하며, 이달 중 후보 추천 절차를 거쳐 2월 중에는 250명 규모의 특검이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