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종목 첫 IOC 선수위원 도전 원윤종 "진정성 와닿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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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종목 첫 IOC 선수위원 도전 원윤종 "진정성 와닿게 하겠다"

그는 국내 IOC 선수위원으로 결정된 후 동계 종목 선수 첫 IOC 입성을 위해 준비해왔다.

그는 다음달 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동계올림픽 기간 진행되는 각 나라 선수들의 투표로 IOC 선수위원이 결정되는 만큼 총력전을 펼친다는 각오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때 한국 대표팀 파일럿으로 4인승 은메달을 따 아시아 최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원윤종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선수위원으로 활동하며 봅슬레이·스켈레톤뿐만 아니라 아이스하키, 빙상, 스키 등 다양한 종목 선수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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