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박정민 주연의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가 돌비 애트모스 포맷 상영을 확정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휴민트’는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되어 온몸을 감싸는 듯한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했다.
돌비 애트모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국정원 조 과장(조인성), 보위성 박건(박정민),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