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틀라시안 단일 솔루션 중심으로 성장해온 구조에서 벗어나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를 결합한 통합 협업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겠다는 전략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폴라리스오피스는 계열사 핸디소프트의 자회사 메이븐클라우드서비스가 보유한 마이크로소프트 CSP(Cloud Solution Provider) 권한을 활용해 아틀라시안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아우르는 통합 사업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핵심 전략은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관리·협업 역량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기반 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을 결합해 통합된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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