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김우빈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양치승은 최근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우빈이가 제가 어려운 걸 알고 (결혼식) 초대를 안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과의 두터운 인연에 대해 양치승은 “(김우빈의)마음 씀씀이가 착한 게 얼마 전 방송에서 자기 마음 속에 10년 동안 갖고 있다고 이런 얘기를 한 거다”라며 “우빈이가 암 걸려서 아플 때 집에 헬스장을 차려준 적이 있고 운동하면서 많이 좋아지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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