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2025시즌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수원FC를 잡고 창단 첫 K리그1 승격에 성공했다.
중원 이탈을 대비해 윤빛가람, 김종우, 김상준 등을 추가하면서 숫자도 늘리고 질도 높였다.
2023시즌부터 뛴 카즈는 부천에서만 K리그 통산 108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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