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80대 노인을 상대로 수억 원을 가로챈 ‘100억 자산녀’의 민낯이 낱낱이 공개됐다.
의뢰인 어머니의 집에 1억 9천만 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사채업자 B씨’가, 알고 보니 또 다른 피해자였던 것.
조사 결과, 의뢰인 남편의 수상한 주말 출장의 정체는 ‘돌싱 카페 번개 모임’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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