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약 2,300만 명의 가입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부과한 과징금 약 1,300억 원에 불복하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9일 SK텔레콤 관계자는 “법원의 면밀한 판단을 받아보고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으며, 소송 소장은 행정소송법상 취소 소송 제기 기한 마지막 날인 20일을 하루 앞두고 접수됐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위는 1,347억 9,100만 원 규모의 과징금을 SK텔레콤에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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