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말 자율주행 합작 벤처인 모셔널(Motional)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 5 기반의 완전 무인 레벨 4 로보택시의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북미법인은 19일(현지 시간) 자율주행 합작 벤처인 모셔널과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 5 기반의 완전 무인 레벨 4 로보택시 서비스를 올해 말까지 상업 운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는 소프트웨어의 복잡성을 줄이면서 운영 확장에 따른 시스템 업데이트와 확장성 향상을 가능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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