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118억원 들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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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18억원 들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부산시는 어린이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려고 올해 118억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무인 교통 단속 장비 15대와 신호기 25곳을 설치해 차량 과속과 신호위반 방지에도 노력한다.

2020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 교통 단속 장비 설치가 의무화돼 시가 지난해까지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한 무인 교통 단속 장비는 668대, 신호기는 51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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