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어린이 안전’ 최우선… 올해 교통안전 예산 118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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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어린이 안전’ 최우선… 올해 교통안전 예산 118억 원 투입

부산 동구 범일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차량 서행을 유도하는 노란색 방호울타리와 도로 표지 등 교통안전시설물이 설치돼 있다./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1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시는 올해 무인교통단속장비 15대와 신호기 25곳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미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무인교통단속장비 668대와 신호기 512곳을 설치하며 단속 체계를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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