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혹서기 물품지원 전달식./부산시 제공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 부산시와 대한적십자사가 힘을 합쳐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고통받는 재난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는 20일 오후 4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매년 혹서기와 혹한기 물품 지원은 물론, 위기가정 맞춤형 긴급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희망풍차' 사업 등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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