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KTX-이음 기장역 정차라는 호재를 맞은 기장시장 일원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관광·체류형' 명품 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시는 20일 오후 2시 기장군 소재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을 방문해 상권활성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은 올해부터 5년간 총 4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상권 경쟁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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