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이아영, 19살 차 결혼 비하인드…“첫 눈에 반했지만, 장모님 반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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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이아영, 19살 차 결혼 비하인드…“첫 눈에 반했지만, 장모님 반대 컸다”

류시원은 절친 윤정수 부부와 식사를 위해 아내와 외출에 나섰고, 식사 자리에서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결혼 과정까지 솔직하게 풀어냈다.

이아영이 결혼을 원해 한 번 헤어졌고, 3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됐다고도 덧붙였다.

이아영은 결혼을 두고 집안 반대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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