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아침 영하 17도…다음주까지 추위 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 연천 아침 영하 17도…다음주까지 추위 지속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신서(연천) 영하 17.0도, 관인(포천) 영하 16.9도, 판문점(파주) 영하 15.4도, 북면(가평) 영하 14.5도, 의정부 영하 13.0도, 청운(양평) 12.9도, 산북(여주) 영하 12.3도, 수원 영하 10.6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영하 1도로 예상돼며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4∼5도 더 낮을 수 있다.

기상청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