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혹시 반명?” 묻자 정청래 “모두 친명·친청”...웃음 터진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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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혹시 반명?” 묻자 정청래 “모두 친명·친청”...웃음 터진 만찬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본관에서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이날 만찬은 집권 2년차를 맞아 최근 지도부가 완전체를 이룬 것을 계기로 당정 간 소통을 강화하고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만찬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정 대표를 향해 “혹시 반명(반이재명)이십니까”라고 농담을 던졌고, 정 대표는 “우리는 모두 친명(친이재명)이고 친청(친청와대)”이라고 답해 웃음이 이어졌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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