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이혼을 바라는 장녀가 등장했다.
현재 사연자는 따로 살고 있지만, 막냇동생은 고등학교 1학년으로 아직 부모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했고, 그 사이 빚도 정리되며 잠시 안정을 찾았으나 아버지의 건강이 회복되자 외가의 건강 문제로 또다시 금전 문제가 반복되며 상황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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