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한 30기 신인들이 시즌 초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면서 2026년 경륜이 새해 벽두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총 20명의 30기 신인 가운데 1~3회차에 출전한 선수는 우수급 3명, 선발급 12명으로 특히 선발급에서는 다수의 신인이 호쾌한 선행을 무기로 기존 강자들을 압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훈련원 순위 19위 한동현(30기·B1·동서울) 역시 금·토 경주에서 우수급 출신 김준빈(26기·B1·김해B)을 연속 제압한 뒤, 결승에서는 최우성의 선행을 마크하며 2착으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