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쿠튀르(고급 여성복)의 ‘황제’로 불린 이탈리아 패션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1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발렌티노는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했고, 샤론 스톤과 페넬로페 크루즈를 포함한 수많은 아카데미상 수상자들의 드레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1960년 로마 중심부에 자신의 이름을 딴 회사 발렌티노 하우스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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