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잉글랜드)의 베테랑 수비수 벤 데이비스(33·웨일스)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데이비스가 왼쪽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지난해 가을 A매치에서 통산 100번째 국가대표 출전을 기록한 웨일스의 상징적인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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