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의식을 잃은 노인이 옆자리에서 식사하던 대통령경호처 직원의 빠른 대처로 생명의 위기를 넘겼다.
송 방호관은 노인에게 즉시 다가가 의식과 호흡을 살핀 뒤 기도를 확보했다.
쓰러졌던 노인은 그의 빠른 조치 덕에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직전 의식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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