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초·중·고 강좌의 화면해설 서비스가 비장애 학생 대상 콘텐츠보다 늦게 제공되며 장애인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한다는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EBS의 초·중·고 강좌 화면해설 서비스가 비장애 학생 대상 콘텐츠보다 6∼7개월 늦게 제공되는 문제가 지적되자 시청자미디어재단과 EBS는 장애인방송(화면해설·수어·자막) 제작 사업의 발주 시기를 1월로 조정하고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연합회는 "장애 학생이 비장애 학생과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정부의 추가적인 조치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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