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유격수로 데려온 선수의 갑작스러운 큰 부상으로 초대형 비상이 걸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급히 대체 선수를 수혈했다.
즉 김하성은 빨라야 6월, 늦으면 후반기에나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애틀란타는 마테오가 지난 2022년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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