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콜롬비아의 과비아레 지역에서 무장 정파들의 충돌로 다시 격전이 일어나 최소 26명 이상이 살해 당했다고 콜롬비아군이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콜롬비아육군 제 4 사단의 리카르도 로케 사단장은 국내 언론들과의 기자회견에서 엘 레토르노 시에서 무장 반군끼리 전투가 일어난 뒤 군이 26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말했다.
로케 사단장은 이 날 무려 3만5000 평방 킬로미터에 달하는 이 지역을 탈환, 평정하기 위해서 콜롬비아 정규군의 육해공군과 경찰이 합동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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