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에이스' 김민선(27·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서 금빛 사냥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김민선의 개인 통산 세 번째 올림픽이다.
시즌 초반 나선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빙속 월드컵 경기 내내 다소 부진했으나, 서서히 상승세를 그리며 지난해 12월 진행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는 3위에 오르며 시즌 첫 메달이자 첫 톱5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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