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양치승이 배우 김우빈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에 양치승은 "우빈이 같은 경우는 얼마 전에 결혼했지 않나.우빈이가 제가 어려운 걸 알고 (결혼식) 초대를 안 한 거다"라며 김우빈, 신민아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달 20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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