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김종철 위원장이 19일로 취임 한 달을 맞았다.
방미통위는 방송·미디어·플랫폼·통신을 포괄하는 합의제 규제 기구로, 위원 정원 7명 체제를 전제로 지난해 10월 1일 출범했다.
국회 몫 방미통위 위원 5명에 대한 추천 절차 마무리는 국회의 정치 일정과 관심에 전적으로 달려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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