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근황...돈가스 핫플·호텔서 목격 '尹 사형 구형 다음 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덕수 근황...돈가스 핫플·호텔서 목격 '尹 사형 구형 다음 날'

한 전 총리 부부가 돈가스집에서 포착된 날은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법원에 사형을 구형한 다음 날이다.

사진을 공개한 최 작가는 “윤석열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돼 사형이 구형된 다음 날 낮에 한덕수 부부는 경양식 돈가스집을 찾았다”며 “내란을 일으킨 핵심 인물 중 하나로 역시 징역 15년이라는 중형을 구형받은 상태인 그가 윤석열 사형 구형 다음 날 대낮에 부인과 함께 메뉴를 고르는 장면은 비현실적인 느낌을 아득히 넘어 초현실적으로 다가왔다”고 비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이 구형된 다음 날 한 고급 호텔에서 목격된 한덕수 전 총리 (사진=KBS, 최욱의 매불쇼) 한 전 총리는 계엄 선포 전, 윤 전 대통령에게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하고 국무위원 출석을 독촉해 비상계엄의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는 데 기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