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2배↑…‘얼리버드’ 고객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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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2배↑…‘얼리버드’ 고객 몰린다

이마트가 올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에서 작년 대비 128% 증가한 매출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육류 선물세트에서는 한우 중심 10만 원 이상 세트의 매출이 두드러졌다.

피코크 한우 갈비 세트 1호 등 대표 상품이 매출 상위권을 차지했고, 피코크 직경매 암소 한우구이 세트는 작년 설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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