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 현장 공사대금을 비롯해 근로자 임금, 자재·장비 대금 체불과 지연 지급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 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체불예방 특별점검반'을 꾸려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중 관련 민원 발생 또는 하도급업체가 많은 취약 현장 10곳을 방문해 집중 점검한다.
이 외에도 시는 오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하도급 대금 체불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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