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추위의 절정기'를 알리는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고창·부안·군산·김제 등 서해안에는 오전까지 순간풍속 시속 70㎞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식중독은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 체감온도는 오전 6시~오후 1시에 '낮음'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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