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딸, 차범근 술 단속 "할아버지 그만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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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딸, 차범근 술 단속 "할아버지 그만 마시자"

고기를 구워 먹던 중 남편 차세찌는 한채아에게 "마누라 맥주 먹을래?"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딸은 곧장 "안 돼"를 외쳤다.

이에 차세찌는 "마누라 한 잔 해"라며 딸을 놀렸고, 딸은 이번에도 "안 돼"를 외쳐 미소를 자아냈다.

한채아 딸은 할아버지 차범근의 음주도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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