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는 "식단이라든지 운동 프로그램을 다 주지 않나.몸 관리는 거기서 끝이 아니다.진짜 사소한 데에서 부상이 오게 돼 있다"며 "특히 지금 겨울 같은 경우는 친구들이랑 스키타러 가고 눈썰매 타러 가고 스케이트장 가고 하면서 다칠 수 있다.프로 선수가 제일 하면 안 되는 것이 야구장 외적에서 다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에어컨 트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는 게 이대호의 '몸 관리론'이다.
이대호의 발언이 갑자기 화제가 되는 이유는 미국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는 김하성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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