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한 간호사가 남성 교도소에 수감된 트랜스젠더 재소자를 ‘미스터(Mr)’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해고 위기에 놓였다.
멜은 "의료 기록에 따라 남성 호칭을 사용했을 뿐"이라며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그녀’라는 호칭을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그는 이후 환자를 이름으로 부르겠다는 대안도 제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신념에 따른 발언을 이유로 간호사가 해고 위기에 놓였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