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 질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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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 질환 정체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미국 남성이 수술 후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희귀 질환을 앓는다는 사연이 뒤늦게 전해져 화제다.

체이스는 "수술이 끝나고 '기분이 어떠냐, 통증은 없냐'는 간호사들의 질문에 스페인어로 답했다"며 "스페인어를 말했던 기억은 잘 안 나고, 사람들이 영어로 말해달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만 난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히스패닉계(미국에서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쓰는 모든 민족) 사람들이 많은 환경에서 자랐다"며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항상 스페인어에 노출됐던 것이 영향을 준 것 같다"고 추측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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