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이란 국영 TV 해킹으로 중단 “국민에 총 겨누지 말라” 영상 내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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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이란 국영 TV 해킹으로 중단 “국민에 총 겨누지 말라” 영상 내보내

해커들이 18일 이란 국영 TV 위성 방송을 방해해 망명 중인 레자 팔레비 왕세자를 지지하고 보안군에게 “국민에게 총을 겨누지 말라”고 촉구하는 영상을 방영했다.

19일 공개된 온라인 영상에 따르면 망명 중인 레자 팔라비 왕세자의 모습이 두 차례 나온 후 이란 경찰 제복으로 보이는 복장을 한 보안군과 다른 사람들의 모습이 등장했다.

18일 해킹 사건은 이란 방송 전파가 방해받은 첫 번째 사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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