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도의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사태의 전모가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로 드러나는 가운데, 최근 5년간 최소 5만 명의 신천지 신도가 국민의힘에 입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 JTBC는 경기 과천의 신천지 요한지파에서 국민의힘 당원 가입에 개입한 신천지 전직 간부 이모 씨와 인터뷰에서 이같은 주장을 보도했다.
이 씨는 인터뷰에서 2023년 5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있는 총회에서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지시가 내려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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