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테르 슈테겐은 지로나 임대에 합의를 했다.바르셀로나에서 지로나 임대가 공식화됐다.테ㄹ, 슈테겐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뛰길 원했다"고 전했다.
테르 슈테겐은 주안 가르시아에게 밀려 바르셀로나 백업 골키퍼가 됐다.
가르시아가 미친 활약을 선보이면서 바르셀로나 No.1 골키퍼 입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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