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은 공식전 19경기 1도움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기록했다.
주축들의 이탈로 동력을 잃은 토트넘의 성적은 추락하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입지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토트넘에는 과거 브렌트포드에서 본인을 영입하고 함께 호흡을 맞췄던 프랭크 감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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