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충성심도 ‘손흥민급’! “내 미래는 토트넘에 있어” 독일서 급성장한 ‘신예 CB’의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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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충성심도 ‘손흥민급’! “내 미래는 토트넘에 있어” 독일서 급성장한 ‘신예 CB’의 포부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스퍼스 웹’은 19일(한국시간) “부스코비치는 함부르크 임대 기간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빠르게 이름을 알렸다.유수의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자신의 미래는 토트넘에 있음을 확실히 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부스코비치에게 로테이션 자원으로서 활약할 것을 제안했는데 부스코비치는 꾸준한 출전을 원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에 있을 때는 모든 것이 좋았다.조직도 잘 되어 있었고 사람들도 좋았다.현재는 임대로 인해 떠나 있지만, 언젠가 반드시 토트넘으로 돌아가 경쟁하겠다는 확신이 있다.본질적으로 내가 마음에 들어 선택한 이유는 바로 그 프로젝트였다”라며 토트넘에서 커리어를 보낼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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