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한화사이언스챌린지(Hanwha Science Challenge) 2025’ 수상자 10명이 독일의 유수 연구기관을 방문하며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단일 연구기관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소인 율리히 연구소 방문을 시작으로, 막스플랑크 고분자 연구소, 다름슈타트 공과대학교, 베를린 공과대학교, 프라운호퍼 광통신 연구소, 포츠담 천체물리학 연구소를 방문하며 글로벌 연구 현장과 학습 환경을 폭넓게 체험했다.
부산과학고 이예주 학생은 “이름만 알고 있던 세계적 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연구 현장의 분위기와 연구 문화를 체감하며, 과학이 발전하는 현장은 어떤 모습인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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