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주의 교회 2곳에서 무장강도단의 공격에 163명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카두나주 경찰은 정교한 무기로 무장한 괴한들이 전날 오전 이 지역 쿠르민 왈리 마을의 교회 2곳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에서는 몸값 요구를 목적으로 한 납치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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