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아르헨 올해·내년 성장률 각 4% 예상…역내주요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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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아르헨 올해·내년 성장률 각 4% 예상…역내주요국 상회

현지 일간 클라린과 암비토는 아르헨티나의 4%대 경제성장은 브라질과 멕시코는 물론 세계 평균 성장률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IMF는 19일 브뤼셀에서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WEO) 개정 보고서에서, 아르헨티나가 거시경제 정상화와 정책 예측 가능성 개선을 바탕으로 중남미 주요국 가운데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IMF는 중남미·카리브 지역 전체 성장률이 2026년 2.2%로 둔화한 뒤 2027년 2.7%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 가운데 아르헨티나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국가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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