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서 끝내 꽃 못 핀 14년 ‘성골 유스’, 튀르키예 이적 확정...겨울 1호 방출생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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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서 끝내 꽃 못 핀 14년 ‘성골 유스’, 튀르키예 이적 확정...겨울 1호 방출생 됐다

맨유는 1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클럽 유스 출신 마더가 튀르키예 카이세리스포르로 완전 이적한다.마더의 다음 도전을 응원하고 앞으로의 커리어를 계속 지켜보겠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후 마더는 올 시즌 다시 유스에서 활약하던 도중 결국 맨유를 떠나게 됐다.

맨유 소식통 ‘스트레티 뉴스’는 “마더는 지난 시즌 이후 또 5개월 동안 유스에서 뛰어야 한다는 점에 불만을 느꼈다.이에 이적을 원했는데 결국 1월 이적시자을 통해 맨유 유니폼을 벗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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