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365'는 18일(한국시간)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각 구단별 최저 평점 선수를 선정하는 기획 기사에서 사실상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프턴의 최악의 선수로 황희찬을 지목했다.
울버햄프턴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0경기에서 1승 4무 16패, 승점 7에 그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또한 매체는 황희찬뿐 아니라 안드레(6.32), 스트란드 라르센(6.23) 등 팀 내 주요 자원들 역시 크게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며, "구단 수뇌부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제대로 된 보강을 하지 못했고, 그 결과 팀 전체가 무너지고 있다"며 울버햄프턴 구단 운영에 대한 비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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