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가 마테오를 데려온 이유는 김하성의 부상 때문이다.
2025시즌 끝난 뒤인 지난해 12월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원)에 재계약했다.
일단 애틀랜타는 김하성 백업으로 마우리시오 듀번을 두고 있으나 유격수 한 명 갖고는 김하성 부상 복귀까지 위험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마테오를 긴급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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