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그린란드, 나토에 "북극에서 더 많은 역할 해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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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그린란드, 나토에 "북극에서 더 많은 역할 해야" 촉구

트뢸스 룬 포울센 덴마크 국방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북극 지역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런 가운데 덴마크 TV2 방송은 국방부 소식통을 인용해 덴마크가 그린란드에 전투 병력을 추가로 파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추가로 파병되는 병력은 이날 그린란드 수도 누크 북쪽으로 300㎞ 떨어진 칸게를루수악에 도착할 예정이며, 페터 보이센 덴마크 육군 참모총장이 이들과 동행할 것이라고 이 방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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